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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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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영원.

18862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21

 

사랑한다고 한마디 말못해도

사랑한다고 한마디 말 못들어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하느님께로 돌아가면

그땐

싫어도

죽어도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거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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