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친구란

1886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3-22

 

친구란

당신이 그리움 속을 헤맬 때에
문득 그리워지는 얼굴이며,
당신이 살아있을 때에 곁에

있어주기만을 바라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울고 있을 때
그 눈물을 닦아줄 수 있고
당신의 환한 미소에 응답할

사람이며 당신이 어디에 있건
당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받을 것을 기대하지 않으며
자기의 모든 것을 주려하는

사랑의 존재입니다.
그러기에 당신의 아픔,

당신의 슬픔을 나눠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좌절해 있을 때
당신에게 따뜻함을

전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당신이 홀로 길을 걷고 싶을 때
당신의 그 마음을
아껴줄 수 있는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이 외로울 때
전화를 걸고 싶은 사람이며,
짤막한 사연하나

보내고픈 사람입니다.
친구란 당신의 모든 것을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뜻하지 않은 이별을 할 때도
당신의 행복만을 빌어줄

사람이 바로 친구입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소중한 친구를 위해...
- 좋은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871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