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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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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8,1-11 / 사순 제5주간 월요일)

188651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3-23

https://youtu.be/TeqUPg8fMDo

3월 교황님 기도 지향 [군비 감축과 평화] 국가들이 실질적인 군비 감축, 특히 비핵화로 나아가고, 세계 지도자들이 폭력이 아닌 대화와 외교의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아멘...!!

[사순 제5주간 월요일]

■ 시작기도

하느님, 헤아릴 수 없는 은총으로 온갖 복을 내려 주시니 저희가 옛 생활을 버리고 새 생활을 시작하여 하늘 나라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입 8장 1절부터 11절에서와 같이, 올리브 산으로 가셨고, 이른 아침에 다시 성전에 가시니 온 백성이 당신께 모여들어서 앉으셔서 그들을 가르치셨으며 그때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모세는 율법에서 이런 여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라고 우리에게 명령하였습니다. 스승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라 말하였으며, 그들은 당신을 시험하여 고소할 구실을 만들려고 그렇게 말한 것이나 당신께서는 몸을 굽히시어 손가락으로 땅에 무엇인가 쓰기 시작하셨고,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라고 이르셨 다시 몸을 굽히시어 땅에 무엇인가 쓰셨으며,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나이 많은 자들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하나씩 떠나갔으며 마침내 당신만 남으시고 여자는 가운데에 그대로 서 있었고, 몸을 일으키시고 그 여자에게, “여인아, 그자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단죄한 자가 아무도 없느냐?” 하고 물으셨으며, 그 여자가 “선생님, 아무도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나도 너를 단죄하지 않는다. 가거라. 그리고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마라.” 라고 이르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단죄하지 않는 분입니다."(요한 8,1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간음한 여자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녀가,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말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간음한 여자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녀가, 이제부터 다시는 죄짓지 말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께서는 진리 자체이시며, 그 말씀에는 거짓이 있을 수 없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는 전적인 신뢰로 모든 일에서 당신 말씀의 진실과 성실에 우리 자신을 내맡길 (교리서 215항)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께서는 진리 자체이시며, 그 말씀에는 거짓이 있을 수 없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저희는 전적인 신뢰로 모든 일에서 당신 말씀의 진실과 성실에 저희 자신을 내맡길 (교리서 215항)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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