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자) 2026년 3월 24일 (화)사순 제5주간 화요일너희는 사람의 아들을 들어 올린 뒤에야 내가 나임을 깨달을 것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수님 사랑합니다.

18867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08:03

 

 

아침에 드리는 기도.

 

예수님 새날이 밝았습니다.

아침에 찬공기를 마시며 출근했습니다.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지않을 새날이었지만

예수님의 보살핌으로 또 새날을 맞이합니다.

주위 환경은 나이가 들수록

더어렵습니다.

그런데 마음은 훨씬 평화롭습니다.

제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는것이

이렇게 기쁩니다.

오늘 하루도 더욱 기쁘고 헁복하게

섕활하겠습니다.

늘 제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서

겸손의 말씀을 잘이행하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45 1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