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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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5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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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당신은 누구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있는가?"라고 묻습니다. 카야파처럼 나를 지키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 나를 내어놓는 삶이 세상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로 묶는 힘이 됩니다.
다가오는 성주간을 앞두고, 내 안의 '갈라진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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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31.성주간 화요일 /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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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03
강칠등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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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31일 성주간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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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802
박양석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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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삼용 신부님_누구든 바치는 대로만 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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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97
최원석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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