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이 민족만이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려고 돌아가시리라는 것이다.
-
18875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3-28
-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당신은 누구를 위해 자신을 내어놓고 있는가?"라고 묻습니다. 카야파처럼 나를 지키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처럼 공동체의 일치를 위해 나를 내어놓는 삶이 세상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로 묶는 힘이 됩니다.
다가오는 성주간을 앞두고, 내 안의 '갈라진 마음'이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로 모아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고해성사]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
188777
김중애
2026-03-29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29)
-
188776
김중애
2026-03-29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3월 29일 주일[(홍) 주님 수난 성지 주일]
-
188775
김중애
2026-03-29
-
반대 0신고 0
-
- [주님 수난 성지 주일 가해]
-
188773
박영희
2026-03-29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당신 곁에 교만한 사람이 많다면 당신이 겸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188772
최원석
2026-03-29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