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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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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믿음.

18878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3-29

 

 

사람이 하느님인척

사람이 예수님인척

사람이 성모님인척

아무리해봐야

권력이 하느님이 될수없고

야망이 예수님이 될수없고

시기심이 성모님이 될수없습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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