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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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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저는 항상 예수님곁에서 살고 싶습니다.

18896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4-08

 

 

맑은 옹달샘보다

구정물을 택하시는 예수님곁에서

부족하나마 겸손한 마음으로

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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