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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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998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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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본다.
살아 있음에 대하여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 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것이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독특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좋은 글 중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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