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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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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

18909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4-15

 

 

예수님 

길을 만나서

돌아갈수 있습니다.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헤메일수도 있습니다.

다만 길을 잃지 않도록 이끌어주소서.

당신이 가신 가시밭길

부족하오나 따르려하오니

이끌어주소서.

포기하지 않도록

지쳐서 쓰러지지않도록

도우소서.

아멘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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