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 은총으로 시작하는 하루
-
189128 Mark Choi [mychoi1960] 스크랩 2026-04-17
-
오늘도 평소처럼 집에서 출발해 산타모니카 비치까지 Bike Trail을 따라 왕복했습니다. 집앞에 가는 길에는 미국에서도 2개밖에 없는, 손에 꼽히는 인공 선착장이 있는데, 약 1만8천에서 2만 척의 보트가 정박해 있는 그 장면을 지나칠 때마다 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합니다.
찬란하고 따스한 태평양의 공기를 들이마시며,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자연과 생명의 선물을 다시 한 번 감사하게 됩니다. 하루를 이렇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에서도 이렇게 말합니다. “이 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자.” (시편 118,24)
오늘 이 말씀처럼, 우리 교우 여러분의 하루도 감사와 희망으로 가득 차시길 기도합니다.
새로운 힘과 밝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죽음으로 많은 열매를 맺은 분입니다."(요한 12, 24 마음에 와 닿음)
-
189832
한택규엘리사
2026-05-29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8주간 토요일
-
189831
조재형
2026-05-29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189830
박양석
2026-05-28
-
반대 0신고 0
-
- 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
189827
최원석
2026-05-28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위대한 분께는 오직 위대한 것만을 청하십시오
-
189826
최원석
2026-05-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