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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2일 (수)부활 제3주간 수요일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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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내가 생명의 빵이다

189216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4-21

예전에 어느 신부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부활 어떠 세요 다들 꿀 먹은 벙어리처럼 말을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물어 보십니다. 부활 어떠세요 답을 못하고 다들 먼산 처다 보고 있으니 신부님도 답답하셔서 웃으십니다. 답은 무엇일까요 답은 기쁨과 생명, 희망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신 날이 부활인데 왜 않기쁘겠어요 기뻐서 눈물이 나오고 웃음이 절로 나오고 어깨춤을 추고 싶은 날이 부활절입니다. 부활이고요. 참 기쁨이 이루어지는 날이 부활입니다. 영혼입니다. 우리 육신이 하느님의 영과 합일되어서 다시 태어난 날입니다. 그것을 열어주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러니 기뻐해야지요. 그런데 그 기쁨의 찬송은 어찌 불러야 하는가 입으로 혹은 몸으로 혹은 무엇으로 기쁨을 표현할 것인가 생활로 기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삶으로 기쁨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생활이 노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생활은 완덕의 길에 있습니다. 나를 비우고 하느님께 나를 내어 맡기는 삶이 결국은 삶입니다. 내 몸에 성령께서 임하셔서 성령께서 하시고자 하는바를 살아가는 것이 진정으로 우리의 성화의 여정입니다. 세상이 어두워지는 것은 왜 거룩함이 없이 입으로 예수님을 부르고 그것이 진리라고 주장하기에 세상이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참된 삶은 내 빈 영혼에 하느님의 영이 임하셔서 당신의 거룩한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가 생명의 빵이다라는 말씀은 당신의 삶에서도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십자가 죽음으로 하느님께 참된 봉헌물이 되셨고 그것이 하느님이 원하시는 내어 맡김의 최고입니다. 그 삶을 우리도 보고 나도 나의 삶에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내어 맡기는 삶.. 그것이 생명의 빵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내 안에 내것이 없이 오직 그리스도만이 살아 움직이시는 것입니다. 찬양의 노래를 나의 삶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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