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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2일 (수)부활 제3주간 수요일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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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예수님은 효자 이실까?

189220 최영근 [dimonz] 스크랩 2026-04-21

** 예수님은 효자 이실까?

 

일상 생활에서 또한 아들로서 

예수님은 부모님께 효자 였는지 생각해 봅니다 

일단, 성경 말씀을 읽고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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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2장 48 ~ 51절

예수님의 부모는 그를 보고 무척 놀랐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얘야, 우리에게 왜 이렇게 하였느냐? 

네 아버지와 내가 너를 애타게 찾았단다.” 하자,

그가 부모에게 말하였다.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예수님은 부모와 함께 나자렛으로 내려가, 

그들에게 순종하며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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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살 소년 예수의 예루살렘 성전 일화를 살펴보면

어려서부터 예수님은 성부 하느님을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부모에게 순종하였다 라고 

누가복음 저자는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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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복음 2장 3절 ~ 5절

그런데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가 없구나.” 하였다.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분의 어머니는 일꾼들에게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하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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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지자

어머니의 말씀에 반응하신 예수님도 흥미롭습니다.

어머니의 요청에 기적을 실행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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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3장 33절 ~ 35절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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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어머니이고 형제이다

여기서도 성부 하느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시는 

예수님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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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9장 26절 ~ 27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와 그 곁에 선 사랑하시는 

제자를 보시고, 어머니에게 말씀하셨다.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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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 하느님의 뜻인 십자가 수난을 실천하시다가

어머니를 발견하시고 사랑하는 제자에게 성모님을

부탁하시는 장면 입니다.

 

 

예수님의 공생애 활동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편입니다

성경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부 하느님의 뜻인

인류 구원을 위하여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말씀하시고  

십자가 수난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구원을 이루신 것을

우리는 알고있고 또한 믿습니다.

 

그런데 공생애 활동 이전의 일상 생활에서는

부모님께 순종한 착한 아들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원 1세기 나사렛 지방, 목공인 집안의 장남으로서

아버지에게 목공의 기술을 배우고 일하며 생계를 유지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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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체험

 

1. 첫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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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하고 얼마 지난후...

예수님께서 진지하게 말씀하심.

 

" 네가 어머니에 대해 알수록

어머니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

 

예수님, 주님께서는 제가 영세를 받은 얼마후에

성모님에 대해 알수록 성모님께서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시는지

깨닫게 될것이다 말씀하셨나이다.

 

네 맞습니다. 주님.

저는 성모님의 예수님에 대한 사랑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나이다.

그런데 예수님, 저는 또한 

주님의 성모님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되었나이다

 

하느님 이시지만, 아들의 마음으로 성모님을 사랑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저희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자애로우신 성모님,

예수님은 성모님의 말씀을 아들의 마음으로 들으시나이다

저희들을 위하여 기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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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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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에 근무하던 시절에..

 

" 예수님, 성부 하느님의 정의가 실행될때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 예수님도 하느님이시고, 아버지의 뜻에 순명하시지 않으시나요?"

........  ( 예수님은 그냥 말없이 조용히 계심. 고민도 하시는듯.. )

 

며칠 후에, 예수님께서 성모님과 함께 계시다.

아주 진지한 표정으로 성모님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

" 어머니, 저의 자비는 아버지의 정의 중에서도 활동할 것입니다 "

" 저의 자비를 어머니를 통해 세상에 사람들에게 베풀어 주세요"

" 그래 알았다"

성모님께서 고개를 끄덕이시며 말씀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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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체험을 통한 느낌은..

예수님께서는 오직 단 한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언제나 성모님의 말씀에 귀기울 이십니다. 

 

단 한가지의 경우는 

하느님으로서 정의를 실행 (심판) 하시는 경우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낳으신 분,

어머니로서 한없는 사랑과 희생을 하신 분, 

특별한 아들로 인해 고난을 겪으신 어머니,

하느님의 어린양인 아들 때문에 고통을 겪으신 분, 

십자가 수난을 함께 하신 어머니로서

성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어머니, 성모님에 대한 

존경과 사랑이 제일 이신 분입니다. 

우리들 모두와 성인들 모두의 사랑을 합하여도

예수님의 사랑에는 비견될수 없습니다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5단, 

" 예수님께서 성모님에게 천상모후의 관을 씌우심 "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고 신비 인것을 

요즘에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여러번 발현을 통하여

묵주기도를 자주 드리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루에서 미사 참례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행위 이듯이

성모님과 함께 묵주기도를 드리는 것이 

가장 좋은 행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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