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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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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6,52-59 / 부활 제3주간 금요일)

189262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2026-04-24

https://youtu.be/NMhWJ4PJ3bw

4월 교황님 기도 지향 [위기를 겪는 사제들] 성소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제들이 필요한 동반을 얻고, 공동체가 이해와 기도로 그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게 하소서...아멘...!!

[부활 제3주간 금요일]

■ 시작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저희에게 은총을 베푸시어 주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알려 주셨으니 저희가 성령의 사랑으로 새 생명을 얻어 부활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 52절부터 59절에서와 같이,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유다인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지자. 그들에게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라고 이르셨고, 이는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참된 양식과 참된 음료를 주시는 분입니다."(요한 6,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유다인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 당신으로 말미암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유다인들이, 당신의 살과 피를 먹어 당신으로 말미암아 살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성체를 받아 모셔 그리스도 당신과 긴밀하게 일치할 수 있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삶의 토대는 성찬의 잔치에 있음(교리서 1391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셔 예수 그리스도와 긴밀하게 일치할 수 있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삶의 토대는 성찬의 잔치에 있음(교리서 1391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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