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4월 27일 (월)부활 제4주간 월요일착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

홍보마당

sub_menu

성지순례ㅣ여행후기
다블뤼 주교의 세례명은 안토니오(Antonius)이고, 한국명은 안돈이(安敦伊)입니다.

1953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4-25

+찬미예수님 

나의 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100번째 성인은, 조선 제 3대 교구장으로 조선가톨릭 신앙의 뿌리를 굳건히 내리고 순교한 성 다블뤼 안토니오주교이자 순교자입니다. 

다블뤼  주교의 세례명은 안토니오(Antonius)이고, 한국명은 안돈이(安敦伊)입니다.

 

김대건신부 서품식에도 참석하고, 김대건신부와 페레올주교와 함께 천신만고끝에 제주에 표류하고 조선땅에 입국하셔서 21년동안 조선에서 가장 오래활동한 선교사로 남습니다. 1866년 체포와 고문끝에 순교하시고 1968년 10월 6일 로마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교황 성 바오로 6세에 의해 ‘병인박해 순교자 24위’의 한 명으로 시복. 1984년 5월 6일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을 기념방한한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에 의해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103위 한국 순교성인’ 중 한 명으로 성인품에 올랐습니다.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26464691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2 0

추천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