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주님은 그대 사랑의 목표
-
189373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01
-
주님은 그대 사랑의 목표
그분은 그대 사랑의 목표입니다.
오직 그분만이 흠숭을
받으시기에 함당합니다.
그대가 주님께 봉헌한
희생의 결실들은
그대에게만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 앞에서 큰 죄를 범하고 있는
세상에도 베풀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속죄입니다.
속죄하는 일은 관대한 마음을
요구합니다.
하느님은 관용을 결코
지나치지 않으십니다.
만일 그대가 속죄의 지향을 두고
흠숭기도를 바친 다면
그대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다른 사람들을
찾게 되는데 우리 모두를
어두움 속에 있는 사람들은
빛으로 인도되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광채 속으로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
190737
박영희
2026-07-22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분명히 뵐 수 있는 분입니다."(요한 20, 18 마음에 와 닿음)
-
190736
한택규엘리사
2026-07-22
-
반대 0신고 0
-
-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190735
조재형
2026-07-22
-
반대 0신고 0
-
- 자기 감정 다스리기
-
190734
김중애
2026-07-22
-
반대 0신고 0
-
-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
190733
김중애
2026-07-2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