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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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3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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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퇴근합니다.
현관문을 나서니
눈부신 햇살에 눈을 뜰수없네요.
눈 비비며 따사로운 햇살을
반겨봅니다.
아름다운 청년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고결한 젊음은 질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기 질투는 열등감의 한모습이기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청년이 보잘것없는 여인에게
무슨 열등감입니까.^^*
지고한 사랑으로
고상한 품격으로
드넓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햇살을 꼭 안아보세요.
상큼한 향기에
기분이 좋아지실 거에요.^^*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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