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햇살
-
18943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04
-
이제 퇴근합니다.
현관문을 나서니
눈부신 햇살에 눈을 뜰수없네요.
눈 비비며 따사로운 햇살을
반겨봅니다.
아름다운 청년은 시기하지 않습니다.
고결한 젊음은 질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시기 질투는 열등감의 한모습이기때문입니다.
아름다운 청년이 보잘것없는 여인에게
무슨 열등감입니까.^^*
지고한 사랑으로
고상한 품격으로
드넓은 마음으로
아름다운 햇살을 꼭 안아보세요.
상큼한 향기에
기분이 좋아지실 거에요.^^*
아녜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모든 것을 가지신 분입니다."(요한 16, 15 마음에 와 닿음)
-
189576
한택규엘리사
2026-05-13
-
반대 0신고 0
-
- 성 마티아 사도 축일
-
189575
조재형
2026-05-13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13일 부활 제6주간 수요일
-
189574
박양석
2026-05-12
-
반대 0신고 0
-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
189569
박영희
2026-05-12
-
반대 0신고 0
-
-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5/12) : 부활 제6주간 화요일
-
189568
최원석
2026-05-12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