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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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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189529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10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우리는 항상 남을 좋게 보아 주고

좋은 미소로 보아 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핀 꽃을 바라보면 아름다운 것처럼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때 상대방도 기분좋게 웃을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주며

참 좋아 보여요.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서

안정감이 있어 보여 좋고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이네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좋게 해주거든요.

-좋은글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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