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5월 1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9588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5-13
-
#오늘의묵상
5월 13일 수요일
우리는 성령의 사람입니다.
성령의 작업으로
그분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것은
내가 아닌
성령께서 작업하신 결과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성령을 난해하게 여기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의 영이신 성령께서
이미 우리에게 와 계신 사실을 깡그리 잊어먹고
우리의 영에 새겨진
그분의 인호를 기억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일을 하는 그리스도인은
어린 아이 같은 세상을
돌보아 키우는 하느님의 일꾼입니다.
진리의 영에 깨어
“되도록 빨리” 성장해야 할 까닭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비르짓다의 예수님 수난 15기도 묵상합니다
-
189604
최영근
2026-05-14
-
반대 0신고 0
-
- 5월14일 목요일 / 카톡 신부
-
189603
강칠등
2026-05-14
-
반대 0신고 0
-
- 전삼용 신부님_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마티아 사도가 없었더라면
-
189602
최원석
2026-05-14
-
반대 0신고 0
-
- 양승국 신부님_인간의 계획, 인간의 결정이 얼마나 불완전한 것이고 헛된 것인지!
-
189601
최원석
2026-05-14
-
반대 0신고 0
-
-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
189600
최원석
2026-05-14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