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예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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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4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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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인간의 영혼에 머무시는 것은
한사람이 뛰어나서가 아닙니다.
제곁에 머무시는 것은 제가 슬픔이 깊기 때문이고
내곁에 머무시는 것은 그의 기품과 연민과 의로움 때문이며
기도곁에 머무시는 것은 그의 바다와 같은 사랑때문입니다.
그외에도 예수님의 신성의 한부분을 가지고 있는이의 곁에
예수님께서 머무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타인의 영혼에 예수님께서 머무신다고 해서
내것을 뺏어간것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속삭이는자는 좋지않은 생각을 하는것입니다.
좋지않은 권세의 힘을 이용하는것에서 벗어나세요.
생각을 밝고 맑게 가지십시요.
언젠가 오래전에 풋풋한 새순같은 소녀때로 돌아가십시요.
아름다운 모습은 영원히 가슴에 새겨지는 것이고
예수님께서는 그모습을 잊지 않으십니다.
아멘.
스텔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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