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18965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17

 

 

오래전에 한수녀님이 본당에 오셨습니다.

하이얗고 여리한 분이셨지요.

어릴때 본당 수녀님께서 도우셔서 제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후로 본당에 애기 수녀님께서 오셨습니다.

봉사가 은근히 힘들었던 저는 수녀님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풋풋하시고 약간은? 당돌하시면서^^* 이쁘셨어요.

노래는 또 얼마나 잘하시는지요.

제가 철이 없어서 속상하게 해드려서 지금도

마음에 걸립니다. 미안합니다.수녀님.

인내심이 끝이 없으셔서 하느님께서 택하신것 같아요.

행복하시고 곱게 나이드셨지요.

평화를 빕니다.

아멘.

 

스텔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27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