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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19일 (화)부활 제7주간 화요일아버지,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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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쓰지않고 명백하게 알려줄때가 올것이다. // ====> 주교회의는 이부분을 깊이 생각해야합니다. < 청지기가 누구인가> ?

18278 신재덕 [oneand4]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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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는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들려주었지만 이제 아버지에 관하여 비유를 쓰지 않고 명백히 일러줄 때가 올 것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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