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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7월 5일 (일)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 신심 미사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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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사랑합니다.

18967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18

 

 

저는 예수님을 온마음을 다하여 영원히 사랑합니다.

제 남은 삶은 예수님만을 위하여 쓰여질 시간입니다.

저의 온영혼을 사로잡으시는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아네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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