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8일 (일)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5월 1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189671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5-18

#오늘의묵상

 

5월 18일 월요일

 

그날, 세례를 받고

바오로 사도의 안수로

성령의 사람이 되었던 

아폴로의 감격을 느껴봅니다.

그날 에페소에서 있었던 

열 두 사람의 변화를 기뻐하신

주님의 마음을 느껴봅니다.

에페소에서 만난 제자 몇 사람을 놓치지 않았던

바오로 사도의 몫도 크지만

아폴로의 설교를 듣고

하느님의 길을 더 정확히 설명했던

프리스킬라와 아퀼라(18,26)의 정성이 

훨씬 돋보입니다.

 

오늘 우리들이 먼저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으로 변화되고

성령의 이끄심으로

살아가기를 원하고 또 원해야 할 까닭입니다.

성령의 사람만이

성령의 뜻을 알고

성령의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주간,

진심으로 성령을 사모하여

세상의 아폴로를 변화시키는 우리가 되기를 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156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