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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7월 29일 (수)성녀 마르타와 성녀 마리아와 성 라자로 기념일주님께서 메시아시며 하느님의 아드님이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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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81 권진숙 [ds1qab] 2026-05-19

찬미 예수님!
매일 카톡으로 들어 오는 묵상글에 답 할 때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또는 그냥
"아멘" 으로 답글을 보냅니다.
그 의미가 다른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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