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요한 21, 15-17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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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21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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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요한 21,15-19 / 부활 제7주간 금요일)
5월 교황님 기도 지향 [모든 사람을 위한 식량] 대규모 생산자부터 소규모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식량 낭비를 줄여 모든 사람이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보장하고자 노력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그리스도의 부활과 성령의 빛으로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의 문을 열어 주셨으니 이 큰 선물을 받은 저희가 굳은 믿음으로 더욱 열심히 하느님을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19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과 함께 아침을 드신 다음, 시몬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셨고,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에게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라고 말씀하셨으며, 다시 두 번째로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셨고,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그에게 “내 양들을 돌보아라.”라고 말씀하셨으며, 베드로에게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라고 물으셨고, 베드로는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라 대답하자 베드로에게 “내 양들을 돌보아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젊었을 때에는 스스로 허리띠를 매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다. 그러나 늙어서는 네가 두 팔을 벌리면 다른 이들이 너에게 허리띠를 매어 주고서,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이렇게 말씀하시어,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할 것인지 가리키신 것입니다. 이렇게 이르신 다음에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의 어린양이십니다." (요한 21, 15-17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시몬 베드로와 관계를 맺으시고, 그가, 당신의 어린양들을 돌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시몬 베드로가, 당신의 어린양들을 돌볼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신앙의 신비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에페 5,25-26)셨음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풀릴 수 없는 계약으로 교회를 당신과 결합시키시어 끊임없이 ‘가꾸고 보살피’(에페 5,29)심(교리서 757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시고 교회를 위하여 당신 자신을 바치’(에페 5,25-26)셨음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풀릴 수 없는 계약으로 교회를 당신과 결합시키시어 끊임없이 ‘가꾸고 보살피’(에페 5,29)심(교리서 757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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