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성전.
-
18972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22
-
성전은 하느님의 집입니다.
성전은 하느님 아버지께서 거하시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자녀인 우리들이 돌아갈 집입니다.
항상 편안하고 안정을 주는곳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품에서 위로받고
하느님 아버지의 품에서 사랑받고
행복한 우리 입니다.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하느님을 알고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을 선포합시다.
아버지께로 눈길을 돌리고 마음을 돌립시다.
불같이 뜨거운 사랑과 물같이 낮은이들을 향한
하느님의 아픈손가락 저를 포함한 낮은이들을
아버지의 집으로 인도합시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5.29)
-
189834
김중애
2026-05-29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5월 29일 금요일[(홍)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
189833
김중애
2026-05-29
-
반대 0신고 0
-
- "오늘 예수님은, 죽음으로 많은 열매를 맺은 분입니다."(요한 12, 24 마음에 와 닿음)
-
189832
한택규엘리사
2026-05-29
-
반대 0신고 0
-
- 연중 제8주간 토요일
-
189831
조재형
2026-05-29
-
반대 0신고 0
-
-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5월 29일 복자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189830
박양석
2026-05-28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