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23일 (토)부활 제7주간 토요일이 제자가 이 일들을 기록한 사람이다. 그의 증언은 참되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18973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5-22

주님이 저에게 요한아 너 나 사랑하니? 네 !!!! 그런데 요즘 많이 힘들어요.. 사람들이 저를 미워합니다. 특히 성당 다니시는 분들이 저를 힘들게 합니다. 신부님과 수녀님들은 그렇지 않은데 신자들이 너무 힘들게 괴롭힙니다. 그래서 성당 사람 만나는 것을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 재속회 문제가 있습니다. 하대를 받고 있습니다. 어쩌나 이 고통스런 상황을 어찌 하나? 예수님이라면 어찌 하면 될지 문의 드리고 싶습니다. 계속 하대를 받아가면서 가야 할지 아니면 그만 두어야 하는 것이 주님 보시기 좋은 모습인지? 고민 반 기도 반 입니다. 성당 신심 단체에 참여 하는 것이 좀 .. 멈칫합니다. 어쩌나? 모든 사람들이 사회적으로 활동하는데 저도 사회적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은 모습? 아직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고민만 깊어 갑니다. 오늘 복음은 예수님을 배반한 베드로에게 예수님이 발현하시어서 문의하십니다. 문의하시는 목적은 사랑회복이십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를 사랑하십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예수님과 생활하면서 배반을 3번 합니다. 그런 베드로의 마음을 용서와 사랑 회복으로 인도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매정하신 분이 아닙니다. 사랑이 한도 끝도 없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예수님과의 관계는 질리지 않는 관계입니다. 가도 가도 좋고 사랑스러운 관계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항상성이 있습니다. 예수님도 저를 항상 사랑하십니다. 그리고 저도 예수님을 항상 사랑합니다. 그러나 성모님을 보십시요. 어머님이 평생 격으신 고통을 보세요. 예수님은 한발을 내딛기 어려운 삶이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나를 사랑하신 분입니다. 사랑이 답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문의하신 것은 세파에 휘말려서 갈팡질팡하지 말구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 살아라 그 말씀입니다.  저도 참 고민되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답인데... 재속회에서 묵상 준비 잘해서 발표하면 ..머리에 먹물이 가득 찼다는 그런 비판을 받고 있고 ..이상한 말을 듣고 있습니다. 하대도 받고 있는데 ..어찌해야 하나? 많이 힘이 들지만 그래도 예수님과 성모님이 죽기까지 하면서 사랑하신 분 본 받아 다시 힘을 내어 보고 얼굴을 마주하려 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주님! 저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도 자비를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81 0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