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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5월 31일 (일)지극히 거룩하신 삼위일체 대축일(청소년 주일)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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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189737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5-23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아깝지 않음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들인 시간과

우리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 그렇습니다. 나는 온 마음으로

아동교육 사업을 축복합니다.

어린이들은 예수님의 소중한

작은 꽃송이들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열렬한 선교사업 또한

축복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부르셔서 영혼을 구하고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의 영광을

전파할 수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합니다.

그 길은 크리스챤의 삶을 사는 것이고,

또 이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당신의 나라가 임하시고,

우리를 유혹에 빠지지 말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이것이 그대가 그대 자신을 완전히

주님께 드리면서 해야 할 일입니다.

- 오상의 성 비오 신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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