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름다운 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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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5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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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신자분들의 노래소리를 듣습니다.
순간 이곳이 천국입니다.
아름다운 노래와 기도 소리........
황홀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
저에겐 아무 자격이 없는데요.
무상으로 주어지는 은혜입니다.
감사하며 경외하는 마음으로 모십니다.
온정성을 다하여 가슴으로 받아들입니다.
저의 영혼의 양식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님
성체를 모시며
천국의 아름다움을 맛보며
미사를 드립니다.
저의 영혼을 주님께 맡깁니다.
아멘.
아녜스.
수백번 수천번이라도
주님께 드릴 예물입니다.
저에게 예물은 기도 밖에 없습니다.
저의 기도가 주님께 보잘것없는 도움이라도
될수있다면
기꺼이 기도드립니다.
겸손되이 올려 드립니다.
때로는 저의 게으름이 화도 나시겠지만
지쳐서 그러는 것이니
너그러운 용서를 구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아멘.
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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