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2월 26일 화요일 / 카톡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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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93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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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2월 26일 화요일
오늘 복음은 예루살렘을 향한 길에서
예수님의 걸음이 빨랐던 사실을 전합니다.
이야말로 너무나 시급한,
세상의 ‘구원’을 위한 몸짓이라 생각해 봅니다.
하느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운명일진데
어서어서 서둘러
세상을 위해서 일하고
이웃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의미로 새깁니다.
그분께서 부르시고 택한 것을 모르고 살아가는
많은 영혼을 깨워
‘구원’의 감격을 전하기 위해서
곧장 나아가라는 말씀으로 듣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장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인정해 주는
바로 그 사명에 충실한 삶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그분을 따르고,
그분을 이해하고
그분의 뜻을 위해 살아가야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운명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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