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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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42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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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생활하면서 나름 이런 분들을 만납니다. 신앙은 악세사리로 보는 분들을 봅니다. 재속회 활동하면서도 신앙은 일종의 Spec입니다. 재속회도 스펙입니다. 여기가 어딘데 등등으로 스펙으로 생각하고 나를 어찌 알고 감히 ..등등과 같은 말을 하는 분들을 종종 봅니다. 아니 대부분의 사람들 안에서 그런 말을 듣습니다. 글쎄? 신앙은 전부인데 ..나의 전부인데.. 신부님들의 삶을 보면 치열합니다. 삶이 치열하다는 것은 신앙이 전부라는 것입니다. 신앙은 삶입니다. 그 삶은 주님이 저의 전부이고 전부가 되기 위해서는 주님이 제 안에 머물고 저가 그분 안에서 머물고 하나되는 삶입니다. 전적으로 하나되기 위해서는 내가 죽어야 하고 주님이 내 안에 머물수 있습니다. 봉헌의 삶입니다. 그것이 내가 주님의 몽땅연필이 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주님의 쓰임이 되는 존재말입니다. 그분 안에서 행복한 내가 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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