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과 같은 분입니다."(마르 12, 10-11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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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91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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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르 12,1-12 / 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복된 순교자 유스티노에게 십자가의 어리석음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지혜를 깊이 깨닫게 하셨으니 그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그릇된 가르침을 물리치고 참된 믿음을 굳게 지켜 나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르코복음 12장 1절부터 12절에서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들에게 “어떤 사람이 포도밭을 일구어 울타리를 둘러치고 포도 확을 파고 탑을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포도 철이 되자 그는 소작인들에게 종 하나를 보내어, 소작인들에게서 포도밭 소출의 얼마를 받아 오라고 하였다. 그런데 소작인들은 그를 붙잡아 매질하고서는 빈손으로 돌려보냈다. 주인이 그들에게 다시 다른 종을 보냈지만, 그들은 그 종의 머리를 쳐서 상처를 입히고 모욕하였다. 그리고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보냈더니 그 종을 죽여 버렸다. 그 뒤에 또 많은 종을 보냈지만 더러는 매질하고 더러는 죽여 버렸다. 이제 주인에게는 오직 하나, 사랑하는 아들만 남았다. 그는 마지막으로 ‘내 아들이야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이 상속 재산이 우리 차지가 될 것이다.’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그를 붙잡아 죽이고는 포도밭 밖으로 던져 버렸다. 그러니 포도밭 주인은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돌아와 그 소작인들을 없애 버리고 포도밭을 다른 이들에게 줄 것이다. 너희는 이 성경 말씀을 읽어 본 적이 없느냐?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라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기 시작하셨고, 그들은 당신께서 자기들을 두고 이 비유를 말씀하신 것을 알아차리고 당신을 붙잡으려고 하였으나 군중이 두려워 당신을 그대로 두고 떠나갔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과 같은 분입니다."(마르 12, 10-11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수석 사제들, 율법 학자들 그리고 원로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당신의 비유 말씀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이끌어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원로이, 당신의 권한이 하늘에서 왔음을 알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 자신이 구원의 신비임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그리스도 외에 다른 신비는 없음(교리서 774항)을 깨닫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 자신이 구원의 신비임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그리스도 외에 다른 신비는 없음(교리서 774항)을 깨닫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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