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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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9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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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소작인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소작인들을 관리하기 위해서관리인들을 파견합니다. 그러나 소작인들은 주인의 사람들을 죽입니다. 극기야는 아들까지 죽입니다. 주인이 그 소작인들을 모두 교체합니다. 그런데 명료한 것은 우리가 주인과 같아지려는 마음이 죄입니다. 하느님의 원칙에 순응하는것이 인간의 길입니다. 그것을무시하고 나 하고 싶은데로 하고 살면 인간은 그것으로 하느님을 배반하는 것과 같습니다. 엄연한 원리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종의 의미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순리에 순응하는 것이 진정한 소작인의 비유에서 간직해야 할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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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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