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6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189935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6-06-03
-
#오늘의묵상
6월 3일 수요일
그리스도인은 주님의 존재를 알고 있습니다.
무엇을 했다고 뽐낼 수 없는 처지입니다.
어떤 대단한 일도
내 힘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신 덕에 이루어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나대고 으스대며 뽐내는 일이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지
하느님께 얼마나 비겁한 일인지
마음에 사무치기를 참으로 소원합니다.
무익하고 쓸모없는 우리가
하느님을 섬기는 삶을 살게 해 주신 은혜가
최고입니다.
꼭 거룩하게 살게 하시려고 불러 주신
그 은혜가 최상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누설하신 ‘천기’입니다.
우리 모두가
살아계신 하느님만 바라보는
강한 은혜의 사람으로 살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오늘 예수님은, 당신 자신처럼 이웃을 사랑하시는 분입니다."(마르 12, 31 마음에 와 닿음)
-
189945
한택규엘리사
05:45
-
반대 0신고 0
-
- 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
189944
김중애
03:46
-
반대 0신고 0
-
-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
189943
김중애
03:45
-
반대 0신고 0
-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04)
-
189942
김중애
03:44
-
반대 0신고 0
-
- 매일미사/2026년 6월 4일 목요일[(녹) 연중 제9주간 목요일]
-
189941
김중애
03:43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