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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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44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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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작은 배려가 아름다운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남의 자유도 나의 자유와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 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 안는 사람.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에 맞지 않다고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 짓지 않는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너 때문에 라는변명이 아니라 내 탓이야 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을 줄 아는 사람.
기나긴 인생길 결승점에 1등으로도달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억 누르기
보다는 비록 조금 더디 갈지라도
힘들어 하는 이의 손을 잡아 당겨주며
함께 갈 수 있는 사람.
받은 것들을 기억하기 보다는늘 못다 준것을 아쉬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으로 아름다운 사람입니다.-좋은 글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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