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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9일 (화)연중 제10주간 화요일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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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아한 믿음.

190021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08

 

예수님께서 지금 우리곁에 계신다는 믿음이

헛소리가 아닙니다.

불과 몇십년전에 유관순 열사가 지하 감옥에서

말로는 다할수없는 고문을 당하시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제 생각으로는 하느님을 간절히 원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고통속에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하느님께서 이고통에서 구해주시라고 염원했을

것입니다.

731부대에서 산채로 해부당할때

그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마도 절실하고 간절하게 하느님께 구해달라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가스실에서 죽어갈때

그들은 뭐라고 기도했을까요???

하느님께 구해달라고 기도했을 것입니다.

이세기에 한국에 예수님께서 가까이 계신다고해서

이상할까요????

가장 전쟁에 위험한 지역 또한 한반도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 곁에 계신다는 것이

이상합니까.

제가 하느님이시라면 이시점에서 예수님께서

한국에 계시도록 할것입니다.

물론 광활하신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느님의 뜻을

어리석은 제가 다알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한반도를 외면하시지는 않으실거라고

생각됩니다.

다른 지역에서 전쟁이 나면 국지전입니다만

한반도에서 전쟁이 나면 세계대전으로 번질 위험이

아주 유력합니다.

그러니 인류를 살리실려면 어디에 계셔야 할까요.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그러니 미워하지 마세요.

원망하지 마십시요.

뿌리는대로 거두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슨일을 했는지 돌아보십시요.

제가 왜 물러서는지 이해가 되십니까.

원인을 외부에서 찾지 마세요.

자신의 내면에서 원인을 찾아야 올바른 해결책이

나옵니다.

자학하라는것이 아니라 자각해야 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아녜스.

ㅡ.ㅡ 뿌린대로 거둡니다.

 

꽃씨를 뿌리면

꽃이 핍니다.

미움을 뿌리면

원수가 생겨나고

원망을 뿌리면

복수가 생겨나고

은혜를 뿌리면

사랑이 피어나고

사랑을 뿌리면

평화가 피어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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