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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8일 (월)연중 제10주간 월요일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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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저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19002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2:01

 

 

하느님께서 모든것을 아시고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신다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제가 완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하느님께 모든것을 맡겨드릴뿐입니다.

아멘.

 

네네치킨.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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