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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오 ,심천, 홍콩 4박5일 성지순례(2026,6,4-9) 모습을 공유합니다 , 다음 순례는 11월 12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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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6 오완수 [ohsoo] 스크랩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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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한국 천주교회의 첫 사제이신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과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께서는 조선이라는 좁은 울타리를 넘어 바다를 건너셨습니다. 두 분에게 마카오와 홍콩은 단순한 유학의 땅이 아니었습니다. 낯선 언어와 문화 속에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더욱 깊이 받아들이고, 사제로서의 꿈과 사명을 키워가던 은총의 장소였습니다.
당시 어린 나이에 조국과 가족을 떠나 먼 바다를 건너온 두 신학생의 삶은, 복음을 향한 열정과 하느님께 대한 온전한 신뢰가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증언이었습니다. 한국천주교의 꿈이 자란곳으로 함께 순례를 떠나보시죠
2026.11.5(목)-9(월)
12.3(목)-7(월)
주말 3박5일 175만원
신청하셔요 010.4239.1929
https://blog.naver.com/soulpilgrim/22431197002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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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5.30-6.02(3박4일) 나가사키 성지순례는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28명과 함께 이웃나라 일본의 신앙공동체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배우며 순례한모습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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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4
오완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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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신앙의 뿌리 106번째 신앙선조는 성 유대철 페트루스(또는 베드로)입니다. 성 유대철 페트루스는 역관 유진길 아우구스티노의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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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완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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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민주주의 국가와 윤석열 대통령을 위하여 돕고자 하는 마음 성탄절과 2025년에 널리 펴지길(추기:26년과27년에도 계속) 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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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1
이돈희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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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첫주 토요일 젊은이 성체조배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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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40
전명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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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 온데이 ♣ 성경읽기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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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39
문상운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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