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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15일 (월)연중 제11주간 월요일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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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모든분들께 평화를 빕니다.

190116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14

 

    

    평화의 길

 

 

평화를 이루는 길은

 

복수가 아닙니다.

 

이해와 사랑과 용서입니다.

 

예수님께서 몸소 보여주신

 

사랑과 희생입니다.

 

용서는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은이가

 

하는것이요.

 

사랑은 영혼이 성모님처럼 순수한분이

 

하는것입니다.

 

타인이 자신에게 상처를 입혔어도

 

자애로 용서해주는것이

 

하느님의 마음을 닮는 것이요.

 

예수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닮는 길입니다.

 

그래서

 

용서로 이루는 사랑은

 

아무나 할수없는 것이고

 

마음이 바다와 같으신 분들이 할수있는 일입니다.

 

지금 이순간 

 

하느님나라를 이루는 길이요.

 

예수님께서 가신길을 따라가는 길입니다.

 

모든 분들께

 

상처에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마음에는 평화를 이루시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아멘.

 

나라와 온세상이 사랑과 용서로 평화를 이루시기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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