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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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68 김중애 [ji5321] 스크랩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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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
미국의 유명한 강철왕
앤드류 카네기는 젊은시절
세일즈맨으로 이집 저집을
방문하며 물건을 팔러 다녔다.
어느 날 한 노인 댁을 방문하게되었는데 그 집을 들어서자마자
카네기를 완전히 압도해 버린 것이
있었다. 그것은 그 집의 벽 가운데
걸린 그림이었다. 그 그림은
황량해 보이기까지 한 쓸쓸한 해변에
초라한 나룻배 한 척과 낡아 빠진 노가
썰물에 밀려 흰 백사장에 제멋대로
널려있는 그림이었다.
그런데 그 그림 하단에는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라는
짧은 글귀가 적혀 있었다.
카네기는 그 그림과 글귀에크게 감명을 받았다.
집에 돌아와서도 그는 그 그림으로인하여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그래서 다시 그 노인댁을 찾아가그 노인에게 부탁하기를 세상을
떠나실 때에는 그 그림을 자신에게
꼭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였다.
그의 간절한 부탁은 받아 들여져결국 그 노인은 그 그림을
카네기에게 주었는데 카네기는
그의 사무실 한 가운데에
그 그림을 일생 동안 걸어 놓았다.
반드시 밀물 때가 온다는 메세지와함께 그 그림은 카네기의 일생을
좌우한 굳건한 신조가 되었던 것이다.
썰물이 있으면 반드시 밀물의 때가 온다.
내리막 길이 있으면 오르막 길이 있고밤이 있으면 낮이 있는 법이다.
그러므로 오늘이 썰물같이황량하다 해도 낙심하지 말라.
곧 밀물 때가 오리라. 지금이내리막 길이라고 절망하지 말라.
내리막 끝에 오르막 길이 있어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고
현재가 암흑이라고 포기하지 말라.
밤이 깊으면 곧 동이 틀 것이니
희망을 놓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들은대개 전혀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데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돌리는 방법은 앞으로 달려가는 것이다.
지금 그대가 힘들고 어려운가요?참고 견디고 노력하면
반드시 밀물 때는 옵니다.
-옮겨온 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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