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예수님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는 분입니다."(마태 6, 33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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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94 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스크랩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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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6,24-34 / 연중 제11주간 토요일)
6월 교황님 기도 지향 [스포즈의 가치] 스포츠가 문화 간, 국가 간 평화와 만남과 대화의 도구가 되고, 존중과 연대와 인격 성숙과 같은 가치들을 존중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아멘...!!
■ 시작기도
하느님, 하느님께 바라는 모든 이에게 힘을 주시니 자비로이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하느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저희가 거룩한 은총의 도움으로 계명을 지키며 마음과 행동으로 하느님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예수님은, 마태오복음 6장 24절부터 34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보호하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마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고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으냐?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 주신다. 너희는 그것들보다 더 귀하지 않으냐? 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해서 자기 수명을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느냐? 그리고 너희는 왜 옷 걱정을 하느냐? 그들에 핀 나리꽃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지켜보아라. 그것들은 애쓰지도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솔로몬도 그 온갖 영화 속에서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오늘 서 있다가도 내일이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까지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너희야 훨씬 더 잘 입히시지 않겠느냐? 이 믿음이 약한 자들아!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이런 것들은 모두 다른 민족들이 애써 찾는 것이다.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함을 아신다. 너희는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는 분입니다."(마태 6, 33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내일을 걱정하지 말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내일을 걱정하지 말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하느님께서는 당신 계획의 실현을 위하여 인간의 협력도 이용하고 계심을 기억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가 스스로 행동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원인과 근원(교리서 306항)이 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님, 저희가, 하느님께서는 당신 계획의 실현을 위하여 인간의 협력도 이용하고 계심을 기억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우리가 스스로 행동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원인과 근원(교리서 306항)이 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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