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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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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기 도

105223 이문섭 [bobalgun] 스크랩 2026-06-20

기  도

 

하느님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심을

믿음 안에서 알고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인생을 살며

마지막 날 주님의 얼굴을

뵈올 수 있는 소중한 소원을 가져봅니다

주님 우리는 

주님의 길을 갈 때 에

쓰러지고 넘어지기 쉽습니다

주님의 손길을

외면하지 않게 도와주십시오

삶에 지쳐

방황할 때에도

주님 가신 길을 잃지 않게

함께 하여 주옵 소서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께서 격으신 고통을 

우리은 잘 알지 못하지만

주님께선 우리의 아픔을

치료하심을 알게 하여 주옵 소서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원한다면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할 줄 아는

은총을 주옵 소서

 

그리하여 

나는 부족하여도

주님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꿈 꿀 줄 알게 도와 주옵 소서

주님께선 우리의 주님이시며

모든 이의 하느님이심을

잊지 않게 도와 주옵 소서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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