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6일 (금)연중 제12주간 금요일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190291 김중애 [ji5321] 스크랩 06:15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우리 수도자들에게 있어서 기도는

거룩한 의무이며 숭고한 사명입니다.

우리가 우리 손안에서 수행하고 있는

긴급히 필요로 하는 많은 것들과

관심들을 의심하면서 우리는

우리의 묵주를 손에 들고

커다란 열망을 갖고 모든 다른

영적 훈련들에 대해 의지하면서

은총의 옥좌로 확신을 갖고가서

우리 자신들과 우리 영혼을 위한

자비를얻고 은총을 발견하여 철 따라

필요한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입니다.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 103 0

추천  2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