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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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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기도......한결 같은 마음.

19029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26

 

 

예수님

저에게 변하지않을 사랑을 주소서.

눈물이 아니라

기쁨을 주시고

애정이 아니라 사랑을 주소서.

저는 영원하고 지고한 사랑을 원합니다.

하늘의 구름처럼 떠다니는 사랑이 아닙니다.

한곳에 머물러 변하지않을 사랑을 원합니다.

 

가슴에 항상 머무는것은

혹여나 제가 짐이되지않을까 염려됩니다.

말을 거침없이 하다보니

제말에 의도하지않은 상처를 입으실까

그도 염려됩니다.

그러니 조금 불편하신것 같으면

곁에 있는것이 걱정스러워서 떠나야하나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마음을 상하지 마세요.

나쁜 의도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마음을 편안히 가지시고 평화를 이루십시요.

어느자리에서건 성실하면 큰뜻을 이룰수 있습니다.

생활하시면서 편안한 자리에 계시는것도 좋습니다.

저는 예수님의 이끄심에 따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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