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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27일 (토)연중 제12주간 토요일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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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190297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6-06-26

요즘 성무일서의 독서 기도를 같이 받칩니다. 요즘 주된 화제가 하느님에 대한 것입니다. 볼 수 없다입니다. 사도 요한에서 바오로 사도 또한 다른 성인들도 볼 수 없는 하느님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하느님의 현존을 말씀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것이 시작과 끝에 있어서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를 먼저 하시고 활동하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돌아가시는 순간에 하느님 당신 손에 나를 맡깁니다. 라고 하시고 돌아가신 분이 예수 님입니다. 하느님 안에 하느님의 사랑 안에 살아가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하느님은 단 하나의 단어로 표현 한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하느님을 표현하는 여러 용어중에 바오로 사도의 사랑의 찬가가 하느님의 빛깔입니다. 하느님을 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마음이 순수한 사람만이 하느님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이 순수한 사람이 초월적인 주님을 어찌 볼 수 있는가? 믿음입니다. 마음이 순수하고 믿음이 있는 분들은 하느님을 볼 수 있고 그 안에 살아갈 수 있습니다. 순수함 속에 하늘의 섭리를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순수함 속에 하느님이 당신의 진리를 열어 주시는 것입니다. 철부지가 순수함으로 치환 가능합니다. 성모님의 발현을 본 어린 아이들도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 입니다. 소화도 마찬가지 순수한 마음의 아이콘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병환자가 와서 당신이 하고자 하면 나를 치유 하실 수 있다고 고백합니다. 그 나병 환자의 마음에 순수함이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본 것은 그의 믿음과 순수한 마음입니다. 그는 예수님이 하느님과 같이 계시다는 것을 고백한 것입니다. 즉 예수님이 하느님이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구원은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고백한 것입니다. 그의 순수한 믿음을 보시고 주님은 그를 치유 시켜 주십니다. 우리의 믿음도 마찬가지입니다. 순수한 마음입니다. 믿음이 초월적인 하느님을 만나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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