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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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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저는 혼자 갑니다.

190317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6-06-27

 

좋으신 분들과 함께하세요.

저는 소중한 친구와 함께 있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연로하셔서 버릴수없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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