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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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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나, 바로 내가 그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190319 유경록 [beachwind] 스크랩 2026-06-27


나, 바로 내가 그다 (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https://god-love.tistory.com/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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