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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6월 30일 (화)연중 제13주간 화요일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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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구원의 역사

233763 조병식 [goodactor] 스크랩 2026-06-29

Exodus > Grand Pascha > Deuteronomy

탈출기 > 장엄 파스카 > 신명기
Where I am
나는 어디쯤에

죄의 종살이에서, 그리고, 벗어나 나아가는, 광야의 고된 여정 속에서, 그리고, 헤븐에 이르는 경륜 속에서 겪게 되는 모든 것들, 부딪치고 맞서는 많은 것들, 일어나고 벌어지는 모든 갈등들과 사건들, 대립들과 충돌들, 언제나 잃지 않고 잊지 말아야 할 평화


의지와 성격이 같은 것들과 의지와 성격이 다른 것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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